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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28 Unity3D,X-Code... 이젠.. 포팅이당.
- 2012/03/28 Facebook Mobile Hack- Seoul 참가후기 (2)
- 2012/03/15 (괌) 온워드 리조트 에 대한 후기 (6)
- 2012/03/13 2005.08.09 06:29
- 2012/03/13 2005.08.08 09:53
- 2012/03/13 2005.08.08 09:51
- 2012/03/13 2005.08.08 09:49
- 2012/03/13 2005.08.04 14:02
- 2012/03/01 3박 5일의 일정으로 괌에 다녀옵니다.
- 2012/02/23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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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nity3d.com/unity/download/
Unity3D 에서 이번에 mobile 용 iOS,android 에 대한 기간 한정 무료 배포(를 해서...
기쁜 마음에 세팅을 완료하고 진행을 하던중에 무수히 많은 에러들로 인해 곤혹을 치뤘습니다.
1. MAX OSX Lion 을 버전업 했습니다.
2. XCode 4.31을 설치 했습니다.
3.Unity3.5 를 설치하고... iOS
이것저것 검색해보니 Unity3.5 이번 버전에서... XCode4.31에 제대로 호환이 안된다구.. XCode4.3 으로 설치해서 하면 잘된다고함.
http://connect.apple.com/cgi-bin/WebObjects/MemberSite.woa/wo/5.1.17.2.1.3.3.1.0.1.1.0.3.1.3.3.1
이곳에서 XCode를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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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acebook Mobile Hack- Seoul 에서 참가하고 난 후기를 기재 하겠습니다.
우선 교육 장소는 63빌딩 컨벤션 홀 3~4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4층은 식당 ㅎㅎ)
미리 교육 자료를 전달해 줬기 때문에 가볍게 훑어 보고 갔고, 교육 내용에 대해서 간단하게 정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omgpop 이라는 업체(미국? 이던가?) 이 Facebook Hack 에 참가해서 상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그 이후 이 업체는 Zinga에 1억$에 인수되었다고 하면서... 점점 Hack 대회의 위상을 높이더군요 ㅎㅎ
1. 101 Crash Course (특강)
==> Social 과 "공유"에 대한 내용이였습니다.
facebook이 photo 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시작하였는데, 기존 큰 서비스 업체가 많음에도, 성공할수 있었던 부분은
사람을 중심으로 하는 서비스, 사람의 얼굴에 각각의 tagging 을 하는 것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릴수 있었다....
2. Intro
--> 전반적인 소개(Discovery ,Distribution , Fragmentation ,Monetization )... 기본적인 용어 설명부터 인증과 요청등에 대한
내용과, Graph API,Timeline,notification,Application Tile, news feed,Bookmark 등등 ...blabla
3. Social Mobile Apps - Distribution and Design (배포와 설계)
--> 모바일 시장의 성장에 기존 Web시장에 대비 2배 이상의 속도로 커지고 있다라는 개론 부터
js api 를 이용하여 실제 로그인 부터 사용자 정보 호출등의 시연이 있었습니다.
(Tip : News Feed 보다 Open Grahp를 먼저 쓰기를 권장하더군요)
즐거운 점심 시간... 35분 밖에 없었지만.. 부페!!! 우왕~ㅎㅎㅎ
4. Android & iOS를 위한 Facebook 플랫폼(NativeApps )
--> Single Sign On(SSO) 과 Deep Linking에 대한 기능을 강조하였습니다. ( Facebook App Setting)
iOS에 대한 간단한 시연이 있었지요...
여기서 주의해야할 ..
*Single Sing On 은 간단히 ID/PW 혹은 회원가입에 대한거 귀찮다... Facebook session를 통해서 한번에 해결하겠다..
** Deep linking : 이 되면, Application에 있는 Scene으로 다이렉트로 이동하는 링크 (iOS만 제공)
*** Shallow Linking : Deep linking과 비교 할수 있는데, Application 으로만 이용하는 기능
**** URL Scheme Suffix : ios든 android 든 Web, mobile web 이든지 간에 하나의 AppID를 사용해야라고 하고 있습니다.그렇게 될경우에 iOS는 보통 유료 와 무료 로 구분해서 제작을 하는데.. 동일 AppID 사용시 구분이 힘들어 집니다. 다시 Deep Linking을 사용한다고 했을 경우 일반적으로 SSO연동이후 되돌아 갈곳을 잃어버리는 사항이 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만든 개념입니다.
5. The Open Graph - Distribution and engagement for every platform
-->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가에 대해 설명하는 것, 움직일때(모바일 할때), 다양한 액션을 구현하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는 세션이였습니다. 이 Open Graph는 모바일에 가장 적합한 기술이라고 합니다..
Open Graph 런칭시에 TimeLine도 동시에 런칭 했고.. 이에 따른 액션에 대한 통합형 Panel이 등장했다고 합니다.
* Tip
1) Open Graph를 만들어라..
2) 사용자들은 어떤 환경에서든 Apps를 사용하고 싶어 한다. 이에 AppID는 공통으로 사용해야함
3) FriendShip 이 중요하다.
** 5 Steps to using Open Graph (오픈 그래프 사용을 위한 5단계)
1) Model your data (데이터 모델링) : Action과 Object를 정의함,Object를 서비스할 수 있도록 준비함
2) Markup and expose your objects to the Web (서비스 페이지 작성과 공개) : Permission과 Authentication
3) Publish Actions (액션 퍼블리싱) : Graph Explorer를 통해 Action을 퍼블리싱함
4) 타임라인 노출을 위한 Aggregations 설정 : Graph Explorer를 통해 Action을 가져옴
5) Read Actions (오픈 그래프 데이터 가져오기) : 모바일 웹 환경에서 Action을 퍼블리싱 함
6. Responsive Design Essentials For Mobile Web Apps (반응형 디자인) & PhoneGap
--> 어떤 해상도든지.. 어떤 환경에서든지... 그에 맞는 UI를 제공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이 Responsive Design 이였고,
PhoneGap은 html5,js,css 로 제작을 하면, iOS 든 android 로 쉽게 포팅할수 있는 툴 , 가장 많은 스마트폰 플렛폼을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앱 개발용 크로스 플랫폼으로 보시면 됩니다.
7. Q&A Time
8. HACK
맥주를 가져다가 마시라고 하더군요.. 와웅 좋아라~ ㅎㅎㅎ
인터넷 환경이 굉장히 안좋아서, 대부분 테더링을 이용해서 진행 하였습니다.
(인터넷 강국이 무색하게시리;;;; 2시간 가까이 인터넷 스탑!!)
9. 발표 및 시상..
다양한 작품이 나왔지만.. 4시간여 시간동안, 추가적으로 인터넷이 안되는 상황에서 대단한것을 기대할수 없었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미리 준비를 해 온 작품으로 행사를 꾸려주셔서...
(저녁 뷔페... 점심에 너무 많이 먹어서... 저녁은 가볍게(?) 이긴 하지만... 많이 남겼다는;;)
이렇게 정리를 했습니다. 해당 교육 자료는 아래 링크에서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http://dl.dropbox.com/u/65450480/Seoul_Hack_2012_Presentations.zip암튼 10시 30분정도 되어서 나왔습니다.. 나올때... T-shirt를 주더군요.. 감사합니다..
다음번 Hack 때는 미리 준비를 해서 참가해보고 싶습니다... (상품이 갤럭시 노트 였는데.. 솔직히 욕심이 안나던데;;)
Facebook 직원들은 글로벌이더군요... 정작 미국사람처럼 보이는 사람은 몇사람 안되구.. Asia 투어라서 그런가?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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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녀온 괌에서의 온워드 비치 리조트에 대한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우선 전... 온워드 비치 리조트 홍보 대사 가... 아..아닙니다.. ㅎㅎㅎ
온워드 비치 리조트는 일본사람이 만든 리조트라서 투숙객의 대부분이 일본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괌이라는 곳 자체가 일본사람들이 득실득실 거리기에... (일본에서 3시간 거리라서 그런가요?)
온워드에 골프를 치러 많이들 오는것 같습니다.
산호로 둘러 싸여 있어서 , 파도 가 없습니다. 잔잔해서 좋았습니다.
우선 저희가 온워드 비치 리조트를 선택한 이유중에 하나는
첫째, 리조트내에 워터 파크가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물놀이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부부이기에.. ㅎㅎ
워터 파크는 투숙객에는 무료로 개방이 되어 있지요... 저희는 3일 내내 가서 즐기고 왔습니다.
첫째날은 유수풀, 둘째날은 각종 슬라이드, 셋째날에는 만타 슬라이드....
(첫날이 토요일이라 사람이 가장 많았지만.. 거의 줄서서 타본 적은 없습니다. )
참고로.. 국내에 있는 오션월드등과 비교하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옵니다. ㅎㅎㅎ
슬라이드 팁을 알려드립니다.
슬라이드는 1,2,3인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것과 튜브 없이 내려오는 것이 있는데...
튜브타고 내려오는것이 재미있습니다.... 튜브없이 타고 내려오는 것은 중간에 멈추더군요..;;;;
가장 스릴 있는 만타 슬라이드 (이곳 워터파크의 자랑? 이죠...바이킹 같이... 내려갔다 올라갔다...) .... 고민고민 끝에..
가장 마지막날에 와프님께서 못타시고, 저 혼자 타고 내려왔습니다.
정말... 스릴 대박입니다... 눈을 뜨질 못하겠더군요... 꼭 타세요.. ㅎㅎㅎ
기념으로 찍어 봤습니다... 별건 없죠 ㅎㅎ
두번째로는 마린 클럽에서 무동력 장비는 무료 렌탈이 가능합니다.
스노쿨링 장비와 카약,노 등을 빌려서 앞에 있는 섬에 왔다 갔다 가능합니다.
첫날 즐겁게 다녀왔는데... 4시 30분에 마감인걸 나중에 알고 , 첫날 안 놀았으면 큰일 날뻔했다라는 ㅎㅎ
걸어가도 됩니다.. 그만큼 얕아요... 그리고 섬 과 육지 중간 정도에 물고기들 많이 있답니다.
다른 블로그 글에서는 식빵을 준비해 가서 주면 물고기들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냥 눈으로 실컷 보고 왔습니다.
(수중카메라로 촬영한게 있는데... 아직.. 옮기질 못했네용;;)
주절 주절... 그럼 다음으로 ... 건물 설명을 하겠씁니다.
윙 과 타워로 구분이 되어지고, 윙은 씨티뷰 와 오션뷰로 나눠져 있습니다.
등급은 씨티뷰 < 오션뷰 < 타워동 으로 보시면 됩니다.
물론 저희는 가난한 신혼부부이기 때문에... 신중한 선택끝에 씨티뷰로 선택을 했습니다.
등급차이에 대한 혜택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타워동은 가장 최근에 지어진 건물이라서 깨끗하다고 합니다. 또한 전 객실이 오션뷰로 이뤄져 있고,
욕실에서 바로 바다쪽을 바라볼수 있도록 통유리가 있다는점... 그리고 오후에 별도로 맥주과 간식을 먹을수 있는 곳이 제공이 된답니다.... 조식도 이곳에서 드실수 있다고 하구요... (비용은 10만원 차이... 둘이 합치면 20만원)
윙동은 오션,씨티뷰로 나눠져 있습니다.
(비용이 5만원 차이 나더군요.. 둘이 합치면 10만원이죵)
자쿠지와 풀 2개.... 그리고 워터 파크는 오후 5시 30분까지 지만, 바로 앞에 있는 풀장은 8시 까지던가.. 더 길게 하니... 참고하시길
이곳에서도 매일 놀았습니다.
저런 야밤에서 수영을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자쿠지(온탕)가 있으니... 좋아용~
(맥주 한캔 마시면서... 일광 욕!!! 이런 xxxx 했습니다. )
다시.. 객실에 대한 설명으로 돌아와서...
저희는 10만원씩 추가되는 그 비용을 다른곳에 알차게 쓰자라는 신념으로 씨티뷰로 선택을 하였습니다.
이번 선택 전혀 실망하지 않고 대 만족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씨티뷰는 예전부터 시설이 너무 노후 되었다고 하여서 솔직히 걱정이 되었는데, 이번에 리노베이션(리뉴얼??) 되었다고 해서 입장했는데, 정말 깨끗하고 넓고 좋았답니다.
(밖에 보이는 씨티뷰 야경 멋져요~, 오션뷰는 저녁에는 깜깜하니.. 뭐가 보이겠어요? ㅎㅎㅎ)
도마뱀이 많다라는 이야기도 있긴했는데... 보질 못했구... 깔끔했습니다.
솔직히... 낮에 객실에없습니다... 밖에서 생활하는데, 오션뷰가 뭐가 부럽답니까? ㅎㅎㅎ
(우린 이렇게 위안을 삼고 살았답니다. ㅎ)
매일 아침 식사(조식은 무료 제공) 하러 갑니다. 가기전에.. 아님 외출할때..
미국 스타일로 센스있게 팁을 올려두고 갑니다... 적당이 2불... 씩 매일 두고 나왔습니다. (많이 드릴수 없어요.. 저흰 가난한 신혼부부이니까요 ㅎㅎㅎ)
이런 식사 팁이 있는데... 조식 쿠폰으로 중식도 가능합니다.
(원래 안되는 건지..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쿠폰을 들이 밀었더니.. 자리안내까지 해주시며..^^)
식사 사진은 없네요 ? ㅎㅎㅎ
조식 부페 제가 정말 좋아 합니다.... ^^ 타 블로그에서의 정보를 확인해 봤을때는 정말 조식부페가 아주 형편없다는 이야기를 하도 들었던 지라... 걱정반... 암튼... 음식은 대체적으로 짜더군요...
하지만... 저희에게 무슨 문제가 있었던 것일까요? 전 너무 좋았답니다 ㅎㅎㅎㅎ
조식과 중식을 다 먹어봤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중식에 고기류가 좀 더 나오더군요)
저녁에 폴리네시안 쇼에 참석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워터파크내에서 진행을 하구요.. 모든 음식이 무제한 무료 제공(맥주,음료 무료) 우하하핫
다 먹어 주겠어 라는 신념으로 번호표 받고 자리에 착석.. 와우
운이 좋은건지... 저희 자리는 공연이 가장 잘보이는 장소로 제공해 주시더라구용 ^^
식사 팁으로는 소세지는 먹지 마세요.. 정말정말 짭니다..
그리고 맥주... 맘껏 가져다 드시길.. 6시 30분부터 먹긴했는데 8시 정도 되면.. 맥주가 다 떨어져요~
(저희는 8캔 정도를 챙겨두고.. 남은건 객실로 가져가서.. 3일 내내 풍족하게 먹었답니다... ^^;; 가난한 신혼부부이니까요..)
자... 쑈를 시작하는군요... 뭐.. 댄스대회 같은거 하는데...
대회라기보단 춤추는 무희 누님들이 무작위로 뽑아서 무대위로 델꼬 올라 오는데...
저도 뽑혔답니다만... 인상쓰고 절대 안나가겠다고 했습니다.. T.T
(경품이 있으면 나갔습니다.. 무조껀 1등 할껍니다.)
정말 대부분이 일본인들 투성입니다.
일본 학생들끼리 놀러 오는 분들이 많더군요, 남자끼리, 여자끼리..
수학여행이나 회사 워크샵온것 같은 느낌도 많이 있구요....
대부분 괌은 임신한 부인을 위해 태교여행지로, 그리고 출산 하고 나서 아기들 데리고 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곧 그렇게 또 올것 같습니다. ^^ , 저희에겐 정말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이 있는 여행이였으니까요 ^^
온워드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어수선한 정리는 여기까지만 쓸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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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오늘 오후에 베를린 시내에 스파게티 사러갔다가..
멋져보여서 한컷 찍었당.. 이름은 찾아봤는데.. 잘 모르겠당.^^;;
토요일에 축구 한 여파가... 일요일, 아니.. 월요일까지 왔다.
삭신이 쑤신당..
어제는 베를린 한인 순복음교회에 다녀왔다.
진짜루 밥먹으러 간건 아니지만... 밥은 맛있더라...
그리구 처음으로 지하철을 탄것이지...
지하철두 아리 꾸리 하구...암튼...잘 타구 돌아 댕겼다..
지하철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베를린에는 U-bahn , S-bahn 과 일반 철도가 있지.. 다들 알다시피
우리나라의 철도청의 국철, 서울지하철공사.. 뭐 이런식으로 나누면 될껄..
표검사하는데 없이 그냥 타구 , 그냥 내린다..
뭐.. 그전에 양심상 표를 사서.. 가지구 다녀야 하구..
가끔씩 역무원들이 검사한다는데...
물어보니.. 잘 안한다구하넹.. 구간두 우리나라 일반적인 한구간의 1/3 정도 밖에 안되는데... 암튼 역두 많구 지하철 종류두 많더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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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늘두 5시 좀 지나서 눈이 떠졌다..
시차 적응인가...
그래두 즐거운 토요일인데....푸하하핫
방안에만 있으면 더이상 안되겠다는 생각에... 밖으로 나왔다.
아침 운동...거의 산책이였지만..
Neues Nationalgalerie 두 보구... 오늘은 주말이라서 벼룩시장 준비하시는 분들두 보구...
잡동사니들을 많이 팔더군......
아 맞다... 내가 있는 곳 바로 앞에는 .. Potsdamer platz 가 있구....
좀만 위로 올라가면 Tiergarten(티어 가르텐) 이 있다.
알아두면 좋냐?? ^^;;
오후에는 축구를 하기루 약속이 되어 있어서..
우선 축구화를 사러..ZooLog (보통 역전 앞이 사람이 많이 붐비더군..) 로 가서 사구...
돌아오는 길에 얼핏 Kaiser Wilhelm Gedachtniskirche(카이저 빌헬름 교회)와 Siegessaule(전승기념탑) 를 볼수가 있었구...
베를린에서 유명한 곳이라는 Brandenburger Tor (브란덴부르크 문)하구.. Alte Nationalgallerie
( 구 국립박물관... 지금은 국회의사당으로..쓰인다는뎅..)은 출근 하는 길에 항상 보기때문엥...^^;;
그밖에 우리나라의 청와대와 같은 수상청두 볼수가 있다궁...
암튼 축구 겁나게 열심히 했는데... 몸이 예전같지 않아서...T.T
그래두 잔디밭에서 하니까.. 더더욱 적응이 안되더군....
저녁에는 같이 축구하는 사람집에서 파티가 있다구 그래서 그곳에서 파티(식사지..뭐)
끝내구 이야기좀 하다가 집에 와서 쓰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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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 적응이 몇일은 필요한가부다..
오후쯤 되면 졸립기 시작하구... 밤에는 거의 쓰려진다...
그리구 왜 새벽에 일어나는데...앙...
인터넷이 집에서 갑자기 안된당.... 젠장... 심심해 심심해~~~
오늘은 업무를 마치구...
장을 보는 것을 도와주셨다...
내가 있는곳 바로 아래에는 마트가 있다...편하게두...
오후 8시면 문을 닫는 통에... 우선 장부터 봤다..
온지 3일만에 드뎌... 쌀밥에 김치찌개를 해먹었다..(내가 한건 아니구..)
우앙.... 넘 맛있당...^^
사실 김치찌개에 김치를 넣은건 아니구.... 이상한 아채를 넣어서 김치찌개를 만들어 주셨던것이였단 말이지..
나두 써먹어야징...크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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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시차때문인가..
새벽에 일찍 일어나구...오후 3~4시쯤은 졸립기 시작했다..(잘 참았다.)
오늘은.. 업무를 마치구.. 서점에 가서 베를린지도를 선물 받았다.
어떤 건물인지 모르겠지만... 울 나라의 뭐..좀 큰 상가 있잖아.. 센트럴 시티같은..곳??
암튼 지하에 가서 저녁으로 케밥을 먹구...
맥주 한잔 하러..쏭~~~
PUB에 가서 오늘은 두잔이나 마셨다..크하하핫
막걸리 같은 것이... 배부르더라... 이러다 살찌는거 아냐~~
지도 펴놓구..여기가 어딘지 부터 배우고..
사람들 구경하구... 이야... 신기하여라... 극장이 옆에 있던데..
그림에 떡인거 알지..
한국영화는 안하더만.. 하면...친절한 금자씨 못보구 와서.. 여기서 하면 볼라구 했더만..
하루가 다 지난 여긴 저녁 11시가 다되어두 밤같지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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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Frut 에 도착이다..
정신없네... 온통 외국사람이잖아... 비행기 내에서는 기내식 두번에 중간중간 나오는 와인을 마구마구 먹구 ,자구 하니까. 10시간이 금방 가넹..^^
입국심사할땐.. 넘들은 그냥 통과 시키던데..
왜 나만 영어할줄아느냐.. 물어보구..
조금 한다구 뻥을 치니까.. 왠 불어같은 영어를 나불나불...
뭔소린지....@.@
뭐 그까짓거 대충 예스 오케이 하니까... 보내주네..
외국어에대한 습득의 절실함을 깨닫는 순간들이 참 많았다.
Berlin에 도착해서... 나를 마중나오신 분이 계셔서 그분하구..같이
독일 맥주 살~~짝 맛보구... 같이 일할 분들과 인사 하구..
내 방으로 배정받은 곳으로 왔지비..
지금 현지 시간은 써머타임 실시로.. 오전 7시 이다..
시차가 적응이 안되는건가부당... 이렇게 새벽부터 일어나서 설치다니..
인터넷두 되구.. TV두 있구(있으면 뭐하겠냐만은..)
오늘부터 시내에 나가게 되었당....
인터넷 속도가 역시나 잘 안나오는것 같아...
(아니야.. 다른 사이트 보다.. Cyworld 가 그런것 같다..)
************
싸이월드에 있던 일기를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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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에... 각종 블로그,기사등을 휩쓸고 다니면서 정보 수집하고,
이번에 카드도 만들고... blabla
자 그럼 간단하게 스케줄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1. 3월초 연휴를 맞이하여 여행을 가기로 합니다.
최초에는 가볍게(?) 일본 후쿠오카 온천 여행을 감행하려고 했습니다.
저렴한 비용에 유후인을 거쳐서 오는 것으로 예산을 잡았는데... 비용이 점점 올라가더군요...
우헥.. 그 와중에 문득 오키나와 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였기에....
후쿠오카 온천 여행보단 약간 더 지불하더라도 갈수 있을 정도 였습니다.
거의 가기고 결심을 하였는데... 세상에... 3월초에는 오키나와에서 수영을 못한다라는 정보를 입수해서...
여름에 가기로 하고 포기...
이리저리... 연휴 기간이라서 비용 대비 최대 만족 할만한 곳을 찾던중에...
작년 여름에 못간 괌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1. 목적지
괌.... 온워드 리조트
2. 카드 신청
이번에는 공항 라운지 놀이를 위해, 현대카드 레드를 신청... PP카드 발급...
와프 님께서는 외환카드의 스마 크마... 발급...
이젠... 공항에서 즐겁게 놀아 볼 예정입니다.
3. 렌트카는
하루 정도 빌릴 예정입니다.. 항상 가는 관광지를 벗어나.. 돌아 다녀보고 싶습니다.
4. 워터 파크
온워드 비치 리조트를 선택한 이유는 물을 좋아하는 우리... 정말 지겹도록.. 물놀이 하고, 낮잠도 푹 자고...
미친듯이 놀아 볼랍니다.
5. 조식/중식 부페 와 BBQ...
조식은 정말정말 형편없다고 하니.. 그 현장을 취재하고, 점심 부페는 조식 부페권으로 이용가능한지 확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6. 면세 쇼핑
괌 섬 전체가 면세 지역이라고 들었습니다.
정말 쓸만한 신발,옷...제가 덩치가 크기 때문에 득템을 위해 하루정도 소비할 예정입니다.
7. 마린 클럽
워터파크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파도가 있는 해변에서 스노쿨링등을 즐길 예정입니다.
태평양,필리핀해 던가.. 암튼...
8. 호텔,리조트 후기
온워드 리조트 후기가 생각보다 많이 없더군요.... 리모델링했다고 하던데.. 윙 쪽에...
9. 비행기 안에서...
저희는 비행기 타는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비행기 안에서 나오는 기내식 서비스, 사랑합니다. ㅎㅎㅎ
10.괌에서 먹은 음식
고기 종류가 많겠지요... 그래서 기대 합니다.
.....
그밖에 후기등을 위해 많은 사진을 찍고 오겠습니다. ^^
출발 하루전입니다. 기대 만빵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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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권한다.
알랭 드 보통... 이사람은 아무래도 천재인듯 싶다.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생각이 뛰어나다... 닮고 싶은 이....
원래 남 칭찬을 안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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