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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15 (괌) 온워드 리조트 에 대한 후기 (6)
- 2012/03/01 3박 5일의 일정으로 괌에 다녀옵니다.
- 2012/02/21 2011 년 11월 30일 ~ 12월 2일 2박 3일 오사카 비밀 습격 3일차
- 2012/02/21 2011 년 11월 30일 ~ 12월 2일 2박 3일 오사카 비밀 습격 2일차
- 2012/02/21 2011 년 11월 30일 ~ 12월 2일 2박 3일 오사카 비밀 습격 1일차
- 2012/01/27 즐거운 푸켓 여행
- 2011/11/16 종이퍼즐.... Puzz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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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25 정읍... 단풍이 물들지 않은 내장산에 가다... (1)
- 2011/08/12 2011 일본 여행 5일차(사세보->나가사키->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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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녀온 괌에서의 온워드 비치 리조트에 대한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우선 전... 온워드 비치 리조트 홍보 대사 가... 아..아닙니다.. ㅎㅎㅎ
온워드 비치 리조트는 일본사람이 만든 리조트라서 투숙객의 대부분이 일본분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괌이라는 곳 자체가 일본사람들이 득실득실 거리기에... (일본에서 3시간 거리라서 그런가요?)
온워드에 골프를 치러 많이들 오는것 같습니다.
산호로 둘러 싸여 있어서 , 파도 가 없습니다. 잔잔해서 좋았습니다.
우선 저희가 온워드 비치 리조트를 선택한 이유중에 하나는
첫째, 리조트내에 워터 파크가 있다는 점이였습니다. 물놀이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부부이기에.. ㅎㅎ
워터 파크는 투숙객에는 무료로 개방이 되어 있지요... 저희는 3일 내내 가서 즐기고 왔습니다.
첫째날은 유수풀, 둘째날은 각종 슬라이드, 셋째날에는 만타 슬라이드....
(첫날이 토요일이라 사람이 가장 많았지만.. 거의 줄서서 타본 적은 없습니다. )
참고로.. 국내에 있는 오션월드등과 비교하시면 아니아니 아니되옵니다. ㅎㅎㅎ
슬라이드 팁을 알려드립니다.
슬라이드는 1,2,3인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것과 튜브 없이 내려오는 것이 있는데...
튜브타고 내려오는것이 재미있습니다.... 튜브없이 타고 내려오는 것은 중간에 멈추더군요..;;;;
가장 스릴 있는 만타 슬라이드 (이곳 워터파크의 자랑? 이죠...바이킹 같이... 내려갔다 올라갔다...) .... 고민고민 끝에..
가장 마지막날에 와프님께서 못타시고, 저 혼자 타고 내려왔습니다.
정말... 스릴 대박입니다... 눈을 뜨질 못하겠더군요... 꼭 타세요.. ㅎㅎㅎ
기념으로 찍어 봤습니다... 별건 없죠 ㅎㅎ
두번째로는 마린 클럽에서 무동력 장비는 무료 렌탈이 가능합니다.
스노쿨링 장비와 카약,노 등을 빌려서 앞에 있는 섬에 왔다 갔다 가능합니다.
첫날 즐겁게 다녀왔는데... 4시 30분에 마감인걸 나중에 알고 , 첫날 안 놀았으면 큰일 날뻔했다라는 ㅎㅎ
걸어가도 됩니다.. 그만큼 얕아요... 그리고 섬 과 육지 중간 정도에 물고기들 많이 있답니다.
다른 블로그 글에서는 식빵을 준비해 가서 주면 물고기들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냥 눈으로 실컷 보고 왔습니다.
(수중카메라로 촬영한게 있는데... 아직.. 옮기질 못했네용;;)
주절 주절... 그럼 다음으로 ... 건물 설명을 하겠씁니다.
윙 과 타워로 구분이 되어지고, 윙은 씨티뷰 와 오션뷰로 나눠져 있습니다.
등급은 씨티뷰 < 오션뷰 < 타워동 으로 보시면 됩니다.
물론 저희는 가난한 신혼부부이기 때문에... 신중한 선택끝에 씨티뷰로 선택을 했습니다.
등급차이에 대한 혜택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타워동은 가장 최근에 지어진 건물이라서 깨끗하다고 합니다. 또한 전 객실이 오션뷰로 이뤄져 있고,
욕실에서 바로 바다쪽을 바라볼수 있도록 통유리가 있다는점... 그리고 오후에 별도로 맥주과 간식을 먹을수 있는 곳이 제공이 된답니다.... 조식도 이곳에서 드실수 있다고 하구요... (비용은 10만원 차이... 둘이 합치면 20만원)
윙동은 오션,씨티뷰로 나눠져 있습니다.
(비용이 5만원 차이 나더군요.. 둘이 합치면 10만원이죵)
자쿠지와 풀 2개.... 그리고 워터 파크는 오후 5시 30분까지 지만, 바로 앞에 있는 풀장은 8시 까지던가.. 더 길게 하니... 참고하시길
이곳에서도 매일 놀았습니다.
저런 야밤에서 수영을 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자쿠지(온탕)가 있으니... 좋아용~
(맥주 한캔 마시면서... 일광 욕!!! 이런 xxxx 했습니다. )
다시.. 객실에 대한 설명으로 돌아와서...
저희는 10만원씩 추가되는 그 비용을 다른곳에 알차게 쓰자라는 신념으로 씨티뷰로 선택을 하였습니다.
이번 선택 전혀 실망하지 않고 대 만족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씨티뷰는 예전부터 시설이 너무 노후 되었다고 하여서 솔직히 걱정이 되었는데, 이번에 리노베이션(리뉴얼??) 되었다고 해서 입장했는데, 정말 깨끗하고 넓고 좋았답니다.
(밖에 보이는 씨티뷰 야경 멋져요~, 오션뷰는 저녁에는 깜깜하니.. 뭐가 보이겠어요? ㅎㅎㅎ)
도마뱀이 많다라는 이야기도 있긴했는데... 보질 못했구... 깔끔했습니다.
솔직히... 낮에 객실에없습니다... 밖에서 생활하는데, 오션뷰가 뭐가 부럽답니까? ㅎㅎㅎ
(우린 이렇게 위안을 삼고 살았답니다. ㅎ)
매일 아침 식사(조식은 무료 제공) 하러 갑니다. 가기전에.. 아님 외출할때..
미국 스타일로 센스있게 팁을 올려두고 갑니다... 적당이 2불... 씩 매일 두고 나왔습니다. (많이 드릴수 없어요.. 저흰 가난한 신혼부부이니까요 ㅎㅎㅎ)
이런 식사 팁이 있는데... 조식 쿠폰으로 중식도 가능합니다.
(원래 안되는 건지.. 되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쿠폰을 들이 밀었더니.. 자리안내까지 해주시며..^^)
식사 사진은 없네요 ? ㅎㅎㅎ
조식 부페 제가 정말 좋아 합니다.... ^^ 타 블로그에서의 정보를 확인해 봤을때는 정말 조식부페가 아주 형편없다는 이야기를 하도 들었던 지라... 걱정반... 암튼... 음식은 대체적으로 짜더군요...
하지만... 저희에게 무슨 문제가 있었던 것일까요? 전 너무 좋았답니다 ㅎㅎㅎㅎ
조식과 중식을 다 먹어봤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중식에 고기류가 좀 더 나오더군요)
저녁에 폴리네시안 쇼에 참석했습니다.
아래와 같이 워터파크내에서 진행을 하구요.. 모든 음식이 무제한 무료 제공(맥주,음료 무료) 우하하핫
다 먹어 주겠어 라는 신념으로 번호표 받고 자리에 착석.. 와우
운이 좋은건지... 저희 자리는 공연이 가장 잘보이는 장소로 제공해 주시더라구용 ^^
식사 팁으로는 소세지는 먹지 마세요.. 정말정말 짭니다..
그리고 맥주... 맘껏 가져다 드시길.. 6시 30분부터 먹긴했는데 8시 정도 되면.. 맥주가 다 떨어져요~
(저희는 8캔 정도를 챙겨두고.. 남은건 객실로 가져가서.. 3일 내내 풍족하게 먹었답니다... ^^;; 가난한 신혼부부이니까요..)
자... 쑈를 시작하는군요... 뭐.. 댄스대회 같은거 하는데...
대회라기보단 춤추는 무희 누님들이 무작위로 뽑아서 무대위로 델꼬 올라 오는데...
저도 뽑혔답니다만... 인상쓰고 절대 안나가겠다고 했습니다.. T.T
(경품이 있으면 나갔습니다.. 무조껀 1등 할껍니다.)
정말 대부분이 일본인들 투성입니다.
일본 학생들끼리 놀러 오는 분들이 많더군요, 남자끼리, 여자끼리..
수학여행이나 회사 워크샵온것 같은 느낌도 많이 있구요....
대부분 괌은 임신한 부인을 위해 태교여행지로, 그리고 출산 하고 나서 아기들 데리고 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저도 곧 그렇게 또 올것 같습니다. ^^ , 저희에겐 정말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이 있는 여행이였으니까요 ^^
온워드에 대해서만 집중적으로 정리를 해봤습니다. 어수선한 정리는 여기까지만 쓸랍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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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전에... 각종 블로그,기사등을 휩쓸고 다니면서 정보 수집하고,
이번에 카드도 만들고... blabla
자 그럼 간단하게 스케줄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1. 3월초 연휴를 맞이하여 여행을 가기로 합니다.
최초에는 가볍게(?) 일본 후쿠오카 온천 여행을 감행하려고 했습니다.
저렴한 비용에 유후인을 거쳐서 오는 것으로 예산을 잡았는데... 비용이 점점 올라가더군요...
우헥.. 그 와중에 문득 오키나와 가 생각이 났습니다.
그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이였기에....
후쿠오카 온천 여행보단 약간 더 지불하더라도 갈수 있을 정도 였습니다.
거의 가기고 결심을 하였는데... 세상에... 3월초에는 오키나와에서 수영을 못한다라는 정보를 입수해서...
여름에 가기로 하고 포기...
이리저리... 연휴 기간이라서 비용 대비 최대 만족 할만한 곳을 찾던중에...
작년 여름에 못간 괌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1. 목적지
괌.... 온워드 리조트
2. 카드 신청
이번에는 공항 라운지 놀이를 위해, 현대카드 레드를 신청... PP카드 발급...
와프 님께서는 외환카드의 스마 크마... 발급...
이젠... 공항에서 즐겁게 놀아 볼 예정입니다.
3. 렌트카는
하루 정도 빌릴 예정입니다.. 항상 가는 관광지를 벗어나.. 돌아 다녀보고 싶습니다.
4. 워터 파크
온워드 비치 리조트를 선택한 이유는 물을 좋아하는 우리... 정말 지겹도록.. 물놀이 하고, 낮잠도 푹 자고...
미친듯이 놀아 볼랍니다.
5. 조식/중식 부페 와 BBQ...
조식은 정말정말 형편없다고 하니.. 그 현장을 취재하고, 점심 부페는 조식 부페권으로 이용가능한지 확인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6. 면세 쇼핑
괌 섬 전체가 면세 지역이라고 들었습니다.
정말 쓸만한 신발,옷...제가 덩치가 크기 때문에 득템을 위해 하루정도 소비할 예정입니다.
7. 마린 클럽
워터파크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파도가 있는 해변에서 스노쿨링등을 즐길 예정입니다.
태평양,필리핀해 던가.. 암튼...
8. 호텔,리조트 후기
온워드 리조트 후기가 생각보다 많이 없더군요.... 리모델링했다고 하던데.. 윙 쪽에...
9. 비행기 안에서...
저희는 비행기 타는것을 좋아합니다. 특히 비행기 안에서 나오는 기내식 서비스, 사랑합니다. ㅎㅎㅎ
10.괌에서 먹은 음식
고기 종류가 많겠지요... 그래서 기대 합니다.
.....
그밖에 후기등을 위해 많은 사진을 찍고 오겠습니다. ^^
출발 하루전입니다. 기대 만빵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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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이곳에는 원전 피해에 따른 별다른 이슈가 없더군요....
(도쿄 쪽은 전기를 많이 아낀다는 소식을 들은바가 있어서요..)
암튼 아쉬운 2박3일간의 일정이 마무리 되고.. 이제 집으로 돌아갈 일만 남았습니다.
흠.. 너무 너무 아쉬운 여행이였다는 점!!! ㅎㅎㅎ
그래도 좋았습니다. (도쿄, 나가사키,후쿠오카,운젠,사세보에 이어서 새로운 곳 오사카에 온것 만으로도 ^^)
우리가 자주 찾던 편의점.. ㅎㅎ 왜 찍었을까?
체크 아웃 하고 나와서.. 한컷 찍어줬어요~
급하게 쇼핑을 하였지요~
정신없이 옷가지 몇개 사고 난 이후에 마지막은 꼭 초밥을 먹고 싶어 하는 와프님을 위해 초밥집에 입장!!
(점심 특가 1000엔 이던가??)
따땃한 녹차를 주시더니..
요건 미소국 인듯 싶은데... 사진에서 보는 크기보다.. 훠~어~얼씬 큰...
냉면 사발에 퍼다 주시더라구요;; (1인분입니다.)
뭐.. 그냥 초밥이 초밥일뿐.. 하지만 기존 초밥에 비해 손이 큰것인가? 회도 크고, 밥도 많고.. 거의 다 먹지는 못하고..
돌아가는 시간도.. 너무 빠르다라는 아쉬움 뿐이였습니다.
공항에서 이래저래 마무리 다 하고 난 후에.. 맥주 한잔 ~
(다음부터는 이렇게 맥주를 사먹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ㅎㅎㅎㅎ 이유는 곧 알려드립니다.)
손을 흔들어 주시는 공항 관계자 여러분들~
안녕~~ 다시는 안와(농담입니다.)~~ 메롱~~ ㅎㅎㅎ
올때는 삼각김밥을 주시는 군요... 감사합니다.. T.T
피곤해서 계속 잤던거 같은데... 뭐 1시간 남짓 하니.. 도착해버리는;;;
(올때는 김포공항으로 왔습니다... 김포공항에 내린것도 이번이 처음이죠~
짐가방 때문에 택시를 타려고 했는데.. 이너므 기사님들 우리가 일본인인줄 알고.. 가격을 비싸게~ 이런 @.@ )
아... 하늘... 한국에는 비가 오나보넹...
암튼 이렇게 비밀리(아무에게도 오사카 가는것을 알리지 않았었더랍니다.) 여행기를 마칩니다.
그 이후에 다녀온것을 조금씩 누설했었더라는;;;
*후기1 ) 유니클로 가서 옷이 엄청 싸길래 몇벌 사왔더랬죠...
하지만 한국에 돌아와서 보니.. 그 곳을 더 싸게 팔고 있더라는;;; (엉엉 엔화 비싸당.. 아.. 저희때 엔화 1480원이였습니다.)
*후기2) 저가 항공.. 별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기내식이 없어서 엄청나게 서운했습니다. 주류도 없어서 더 크게 서운했습니다.
*후기3) 갑작스레 가게된 여행이라서 쇼핑에 비중은 크게 낮았습니다.
그래서 뭐 사온것이 없어서 아쉽기는 했습니다..(왜 가방을 큰것을 가져 갔는지;;;)
3편은 쫌 짧군요~
그러니까.. 2박 3일은 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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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하루가 금새 가구...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군...
2박 3일의 해외(?)여행이 이렇게나 짧게 느껴지는 건 처음이였다.
이번에 오사카를 다녀오고 나서 절실히 느낀점!!!
절대 일본이라도 2박 3일의 일정으로 여행을 다니지 않으리라!!!
결심을 하게 되었다.
오늘은 출발전에 구매한 오사카 주유패스 를 이용하여,
비싼 교통비과 다양한 입장료 무료 혜택을 톡톡히 누리기 위해~ 열심히 아침일찍 일어나 달려 본다.
결국 자정전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아니아니 아니되요~
오오 이번에는 사진이 정상적으로 올라 왔습니다.
아침조식이 없는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2박 3일 ... 아.. 너무 짧아.. 오사카에 카레 우동이 맛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아래 보이는 곳에 입장...
출근하는 분들이 가볍게 식사하는 곳... 난 사실 이런 일반 일본인들이 찾는 가게에서 음식을 먹는것이
더 맛있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계산 중인..와프님~~
음식을 고르고... 폭풍 흡입을 시도~~!!! 난 카레 우동, 와프님은 튀김 우동을 시켜 먹다!!!
깔끔하게 좋게 먹고, 지하철을 타고 처음 당도한 곳은 바로 "오사카 성" 이다.
오사카 와서 오사카 성 안보고 가면... 뭐.. 암튼... 일본은 단풍이 지대로 였다.
(그 당시 우리나라는 단풍은 거의 다 지고.. 한파가.. 찾아왔던 기억이;;)
이런 한가로운 공원을 거닐면서 사진찍고, 서로 대화 하며 걷는거 무척 좋아 한다.
요건 차량이 못들어 오게 하는 봉 위에..참새 장식물... 우앙.. 아이디어가 굳이고, 보기 좋고... ^^
오사카 성벽 주변에 이렇게 물이 있고..
오사카성 파크 트램을 타고 갔어야 하는데... 이건 우리가 타려고 할때.. 점심시간이란다.. @.@
그냥 패스~
음.. 오사카 성~~ 인증샷!!!
학생들이 많이 왔군.. 패스가 있으니.. 안에 까지 입장해서 전망대로 ~ 고고..
시간이 없는 관계로 전망대에서 사진 몇장 찍고 바로 내려오는 당당함..
또 걷기~ 뚜벅뚜벅... 날씨가 흐리멍텅 해도... 비도 안오고, 춥지도 않고.. 무척이나 좋았다는..
오사카 성 주변에 산책로가 많기도 하여라~
낙엽...과 단풍...
흐린 날씨..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더라
두번째 우리가 탈 예정인, 오사카 수상 버스 아쿠아 라이너 입니다.
패스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 탔습니다.
주변 다리가 무척 낮은데, 그 낮은 다리를 통과하기 위해 일반 유람선과는 다른 포스 입니다.
아쿠아 라이너 에서 사진을 찍어 봅니다.
점심 때가 지났것만.. 우린 오사카의 명물 오므라이스 원조 집에 찾아가서 먹기위해. 다시 헤매고 있습니다.
헤매다가.. 문득 본 가로등~ 귀엽다고 해야 하나??
드뎌 찾았습니다. 북극성...
아주 오래된.. 건물... 오므라이스 는 웬지.. 유럽스타일 건물에서 파는 음식일줄 알았건만.. ㅎㅎㅎ
이전에 "런치의 여왕" 이라는 일드를 보고... 내 꼭 직접 가서 먹어보고, 그런 표정이 나오는지 확인 하리라 했었는데...
드뎌 먹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퓨전 정통 요리 오므라이스~~ 오홋 맛있씁니다.
런치 세트 메뉴 시켜 먹었는데... 간이 쎄지 않고 ... 소스가 좀 부족해서 리필을 요구 했으나...
돈 내고 추가 주문해야 준다고 해서.. 에잉~ 하고.. 조용히 먹었습니다.
맛나게 식사하고.. 이번에 다른 곳을 이동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합니다.
이번에는 덴포잔 대관람차 로 이동합니다.
바로 이거슨... 대관람차. ㅎㅎㅎ
아.. 정말 사람이 없고.. 저희만 타고 있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주변이 무척 조용하고... 오래간만에 타는 관람차라서 그런지... 무섭기도 하고;;
그래도 인증샷!! 찍고 계시는 와프님!!! 첨에 좋아하다가 꼭대기 가서는 살포시 무서워 하십니다.
흐린 날씨 속에서도 비가 안와서 다행이라고 생각 하며... 대관람차 내에서 오사카 시내쪽을 봅니다.
오사카.. 정말 서울보다 빌딩도 많아 보이고... 암튼..
그냥 마구 마구 찍어 봅니다.
이번에 바로 옆에 있는 산타마리아 호를 타기위해 이동합니다.
이건 1시간 코스 라는데.. 타야죠...
요것이 배안에서.. 요기할 음식들입니다.
일본은 제가 참 좋아하는 닭튀김을 어디에서든지 자주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케와 닭튀김.. 캬~ 날씨가 조금씩 쌀쌀해지는데... 이렇게 산타마리아 호 안에서 편한 테이블에 앉아서..
또 수다를 떨어 봅니다. ㅎㅎ
몸이 서서히 지쳐 갑니다..
그래도 여기서 포기 할순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나이가 있어서 쉽지 않네요;;;
이번에는 천연 온천 나니와노유 라는 곳을 찾아 갑니다.
크헐... 이곳 찾아가는데 헤매느라..1시간 정도 더 걸린듯 싶습니다.
그래도 우아.. 노천탕 좋았습니다...
목욕하니.. 너무 개운해지고 행복해지더군요~~
(이곳은 수건은 별도로 판매를 하더군요;;; 뭐 그 수건을 가져가라고 하니... 그것만 빼고는 큰 탈이 없습니다.)
온천을 마치고.. 앞에 있는 산타와 한컷.. 12월이라서 그런지 여기 저기 크리스마스 분위기..
(일본은 크리스마스가 휴일이 아니라는거 아시죠?)
요렇게 파칭코 건물에 같이 있습니다.
또 씻고 나니.. 허기가.. 저녁을 먹을때가 된것이죠...
그냥 걷다가 맛있어 보이는 간판 보고 들어가서 아래 음식을 .... (맛있던데요.. 이상하다.. 뭐 이렇게 다맛있냐!)
전열을 가다듬고.. 이번에 또 다른 대 관람차를 타기 위해
HEP FIVE관람차를 타러 이동해서.. 또 타주십니다.
(요긴 음악을 들을수가 있고... 건물위에 대관람차가 붙어 있는 형태, 야경도 멋있구.. 좋았습니다.)
헉헉... 오늘의 마지막 코스 는 공중정원 전망대...
이곳도 찾아가는 길이 좀 난코스 인데, 사실 온천 갈때 보단 수월했습니다.
이곳에서 찍은 야경이 정말 지대로 입니다.
전망대는 굉장히 높고, 멋있고.. 음.. 연인들 투성이였습니다.
우리도 연인답게.. 사진찍고, 이것저것 글도 남기고.. 다른 연인들 사진도 서로 찍어주며.. 금새 내려 왔습니다.
크헐... 이번여행에 와서 나마비루(생맥주)를 먹지 못한것이 천추에 한으로 남을듯 하여...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바로 앞에 있는 술집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정말 간단한 안주에.. 생맥주.. 으아아아 생맥주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우힝~ 커플 샷~
요... 것이... 일본에서 와프님에게 배운 술입니다.
너무 맛나요~ (하지만 자그마치 8도 정도 됩니다.. 과음 주의!!)
심야는 이렇게 기름진 음식으로 마무리를... 편의점과 그전에 앞에 있는 마트에서 장을 봐오고..
마지막날 밤을 기름지게 보내봤습니다.
엉엉.. 담 부터 무조건 4박 5일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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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다녀왔던 나가사키 에 추억을 잊지 못하여...오사카를 갔더랍니다.
이번엔 짧고 굵게 2박 3일의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너무 너무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간사이 지방이라고 하는 곳이지요..
첫날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공항 -> 비행기 (처음으로 타본 저가항공 "제주항공" ) -> 난바 -> 숙소 -> 일본 이케아 (쇼핑) -> 난바(식사) - > 숙소(복귀)
이런 순서로 진행 되었습니다.
감격스럽게도... 사진이 시간의 역순으로 저장이 되었네요 ;;
아래부터 천천히 올라오시죠 ㅎㅎㅎ
하루를 마치고 휴~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편의점에서 이렇게 사다가 호텔에서 먹는 맛도 일본에서 경험하는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
오사카는 부산과 좀 닮았다고 합니다.
뭐...해안가에 있고, 뭐 성격이 좀 급하다라는...
자전거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무단횡단 무척 많이 합니다. 일본 다른 지역에서는 잘 보지 못하는 액션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시 난바로 돌아와서, 이제 식사를 해야죠..
간단히 타코 야키.. 유명한곳에 가서 맛나게 먹고... 오코노미야끼 유명하는 곳에 가서 먹고..
(엉엉... 오코노미야끼 먹을 때... 와프님과 약간의 다툼이 있어서, 눈으로 들어갔는지, 코로 들어갔는지 맛이 기억이 잘 안나네요;;
단지 맥주는 정말!!! 맛있다 라는 점입니다.) 와프 미안!! T.T
IKEA는 독일에 있을때.. 한번 가보고, 크게 놀랐던 곳이였습니다.
한국에도 올해 들어온다는 첩보도 있고, 그리고 파주쪽에 IKEA가 있긴 한데.. 그건.. IKEA라고 하기에는 너무 소규모 이고..
일본에 이넘이 있다고 해서, 와프님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저녁먹으러 다시 올터이니... 우선 저희 목표는 이케아 였습니다.
우앙.. 이너므 셔틀 버스찾으려고 엄청 고생했습니다.. (무료 셔틀 입니다.)
버스 안에서 방송이 무한 반복 되는데.. 외울뻔... 했습니다.
난바에는 위와 같은 재미있는 간판이 많습니다.
간판은 천천히 구경들 하시죠...
오오... 여기는 숙소에서 나와서 난바로 걸어가면서 지난... 개천..
이름은 시간이 하도 많이 지나서 잘 모르겠습니다.
베스트 웨스턴..이였습니다.
비지니스 급인데.. 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우여곡절끝에 도착!!! 짐을 맡기도 돌아다녀야 하기에..
언넝 와서...
으헥~ 카레 규동...
(오사카에서의 전체적으로 간이 쎄더군요... 모든 음식이 짜고,시고!! 엉엉)
숙소 도착전에... 배가 너무 고파서.. 결국 저희는 규동 먹으러 갔습니다.
일본에 오면 전 무조건 규동을 먹습니다. ㅎㅎ
드뎌 도착... 한국어 설명도 오사카에는 많이 되어 있습니다.
지하철내부에는 사람이 없군요... 딱 난바 역까지만 운행을 하는...
이곳에서 저희 숙소로 가려면 갈아 타야 한다는;;
가뿐히 패쓰~
이번에는 와프님이 직접 표를 끊어 보라는 미션을 내려서 열심히 끊어 봤습니다.
어렵지;;; 않아요;;
요기 요기... 지하철 타로 가는데, 여기도 인천공항 철도와 마찬가지로, 급행 열차, 완행 등등 여러가지가 있던데..
그냥 급행과 차이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공항 터미널 쪽으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기차를 타러 가야죠~ 오사카 중심부, 난바...
전 공항에 오면 항상... 이곳을 먼저 찾습니다.
언넝 끊어야 하는데... 엉엉 ...
오오오 웰컴 간사이
일본 도착후에... 비행기 사진도 한장 찍어 보았습니다.
오오오 이거슨... 식사 는 아니고 간식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오니기리가 아니라 크림빵으로 ... 감귤주스 안먹고 , 커피 마셨습니다.
제주 항공 내부 입니다.
가위바위보 이벤트 하던데요... 선물도 주고.. 으헹 못받음...
집에서 새벽에 나올때 비가 와서 고생을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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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른한 날에는 보통 집에서 쉰적이 거의 없었던것 같다.
처가집과 본가를 토.일 이렇게 다녀오면.. 한주가 빡빡하다는 것이지요..
토요일은 부산 출장의 여파로 인해
오래간만에 집에서 휴식을 취하기로 결정.. (일요일에 본가에 다녀왔군요..)
와프님이 예전에 선물받은 퍼즐이 있길래... 문득.. 한번 도전 해보기로 했다.
우와!!!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는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시간이 정말 잘 간다 라는 것을 느끼고... 또한... 눈이 너무 아팠다..
첫날... 대략 6시간을 한것 같다. 솔직히 6시간을 하려고 한건 아닌데..
계속 집중해서 찾다보니.. 시간이 언제 갔는지 모르게 지나가더라..
이것 때문에 밥도 못하고... 중국집에 짜장면 시켜먹으면서 계속 했다.. @.@
둘째날..
교회갔다가.. 마트 갔다가... 저녁먹고.. 조금씩.. 아 결국 성공.. T.T
대박이였다..
결국 완성을 했지만.. 쉽게 볼것이 아니였다.. 와프가 70~80% 정도.. 내가 도와주는 형태..
둘이 완성했을때는... 서로 마주보며.. 엉엉 ;;;
이런거 취미로 잘하는 분들이 있다고 들었다... 대단하게 느낀다.. ㅎㅎ
암튼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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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생일에는 미역국!!! 올해도 나 미역국 먹었어!!! 냐하하하
으헉!! 그 귀하다는 영덕 대게!!!
내년 와프님의 생일을 위해서 당장 내일부터 준비해야 할듯 ^^
암튼 이렇게 서프라이즈 이벤트까지 준비해주시고... 눈물이 앞을 ^^
이렇게 까지 않하셔두... 전 항상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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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 결혼식이 있어서... 다시 찾은 전라도...
결혼을 하고 난 후에 느낀 것이지만.. 결혼식에 찾아와주신 분들에게는 꼭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는 상황이
자주 생기게 되는데.. 아버지의 출동 명령에 우리 부부는 다시 광주로 향했다.
광주에 그냥 가서 결혼식만 보고 오기에는 너무 ... 아깝지 않은가? 좀 서둘러서 출발 했다..
지난번 담양 과 보성에 이어.. 이번에는 내장산이 있는 정읍으로 출동 하였다.
버스 안에서는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방송을 틀었는데... 역시 전라도가는 버스라서 그런지 버스내에서는 온통 기아의 응원만 !!
좋아!!! 좋아!! (윤석민 짱!!!)
서울 강남 고속버스 터미날 에서 우등 고속을 타고 도착한 정읍 시외 버스 터미날이다..
오래되어 보이는 터미날... 시골에 온 느낌이 그대로 이다.
중국집이 거부장 이다.. 한문으로 하면 좋은 뜻이겠지만..
한글은 역시 부정적인 의미가 더 크지 않을까? 차라리 한문으로 쓰던가??
정읍시내에서 내장산으로 가려면 버스를 타야 한다.
아까 그 시외버스터미날이 아닌 터미날 밖에 일반 버스 정류장에서 타야 한다... 알아두길!
유일하게 가는 171번 버스 시간표 이다.. 잘 봐야한다.. 막차 놓치면 슬프지 않을까??
내장산 국립 공원 안으로 들어 왔다... 뿌듯했다... 우린 또 새로운 곳을 개척했다라는 기쁨?? ㅎㅎㅎ
연신 셔터를 눌러대면서 사진을 찍고 있는 분을 내가 다시 도촬!!
우리의 목표는 케이블 카였다.. 꼭 타고 가리라 결심을 했고.. 열심히 걸었다..
입구에서 부터 케이블카 타는 곳까지 2km 가 걸린다.. 참고하시길...
(참 우린 비수기에 와서.. 차를 가지고 케이블 카 타는 곳까지는 이동이 가능하다.. 성수기는 불가하다고 알고 있다.)
컨셉 사진을 찍는 중이신듯... 의자와 풍경을 절묘하게 잘 찍어서.. 스마트폰 배경 화면으로 잘 활용 중에 있다.
스마트폰 배경화면 용으로 나두 좀 찍어 둬야징...
단풍이 아직 이르다... 사실 10월 초에 갔는데... 10월 말경에 단풍이 절정이라고 한다.
그래서 사람도 없구.. 단풍도 없었다... 난 이게 좋았다.. 산은 조용해야 제맛이지... ㅎㅎㅎ
(요 사진이 가장 맛깔 스러운 풍경 사진이 아닌가?? 자평!!)
케이블 카 타는 곳 까지 왔다... 땀 범벅.. 헥헥...
오후 6시에 마지막 케이블 카라는 것을 알고 열심히 왔는데... 5시 50여분 정도에 도착했다..
하지만 운행이 끝났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를 듣고.. 대! 대! 대 실 망!!!
울음을 터트린 ... 음... 많이 속상했다는 걸 알지만.. 케이블 카 ... 나중에 남산가서 태워줄께!!! ^^
케이블카 타는 곳 옆에는 이렇게 절이 있더군..
절 안으로 들어가는 것도 꽤 거리가 있어서.... 포기 했다.. 사실 날이 어둑어둑 해지고 있다.
속상하고 배도 고프고.. 그래서 ... 뻔데기를 사먹으면서 위로(뻔데기가 무슨 상관??)
사람들도 없었다...단풍은 없었다... 케이블 카도 없었다... 하지만 내장산에 우리가 있었다.
뉘역뉘역.. 해는 지고.. 우리의 배를 채우기 위해... 산채비빔밥 먹으러.. 내려간다..
사진은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정말 앞이 하나도 안보일정도로 깜깜했다.
우리 둘이서 손잡고.. 노래를 부르면서 내려 왔다.
이런 추억 좋았다... 전에 이렇게 노래를 같이 부르면서 산길을 내려온적이 없었는데..
아무도 없으니.. 우리 맘대로 였다.. 무대는 오대산 산길.. 가수는 우리들... 오예~
1시간여를 걸어 내려오와서 가장 맛있어 보이는 밥집으로 ...
밥집이 많았다.. 다들 잘한다고 ... 트루맛쇼 를 보고 난 이후에는 TV에 나온 집을 믿지 않게 된 우리는..
식당내에 손님 수와 가격대를 눈썰미로 비교 분석하여 한곳을 채택해서 들어간 집...
맛있게 잘 골라서 잘 먹었다.. ^^
불시에 떠나는 여행에 이런 우여곡절이 있어서 더 여행 다운 맛이 남지 않을까? ^^
광주에 도착하니.. 12시가 넘더군...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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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어제 넘 많이 먹고 잔것이냐... 얼굴이 퉁퉁~~~~
아.. 사세보 조식부페 사진도 없군 T.T.. 마지막 날이라고.. 많이 건너 뛰는 구나.. ㅎㅎ
우선 조식 부페는 지금까지 식사 중에서 가장 좋았다. (순위는 컴포트 < 료칸 < 사세보)
식사후 한국에 갈 준비를 모두 마치고 이젠 남은 힘을 다해 쇼핑 신공을 ㅎㅎㅎ
세사보 역사 주변 사진입니다. 열대나무가 눈에 띄입니다.
요... 버튼중에 이상한 점을 찾아보세요..
우엥... 이건 왜 뒤집어 졌나... 유서 깊은 교회 랍니다. 이름은 잘모르겠습니다. T.T
큐슈 직여서 가장큰 공연장이라던데.. 뮤지컬같은거 보여주는.. 뭐.. 관심없다는 ㅎ
일본에서 가장 기~~~~~~인 아케이드 거리 ...
하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있거나, 눈에 띄일만한 상점은 없었습니다. 역시 시골이였습니다.
어제 왔던 곳이지만.. 정말 갈곳이 없었기에 다시 와서 한국에 계신분들의 선물을 찾느라 정신없이 돌아 다녔습니다.
또.. 배가 고프네요.. 간단하게 커피와 도넛을 미스터 도너츠에서 먹고... 다시 서둘러..선물 사고...
호텔앞으로 이동했습니다... 으아아아 정말 2~30여초만 늦었어도 버스 못타고 갈뻔 했습니다.
나가사키 공항 가는 길입니다.
공항 3층에는 이렇게 전망대도 있더군요... 넘 더워서 몇컷만 찍고 후다닥 공항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안녕... 나가사키.. (슬퍼하는 와프님)
늠름하게 서있는 대한항공 비행기!!
그래 그래 집으로 가자~
으헤~ 또또또 기대하지 않은 기내식(간식 이죠) ... 이 나왔습니다.
간단히 샌드위치가 .. 그리고 마지막이잖아용~ 맥주 한 캔... 엥.. 일본맥주 주지;;
으헤~ 한국으로 넘어오니.. 정말 구름이 심각하게 두꺼운 층을 이루고 있더군요....
아.. 아직 비가 더와야 하는건가??
암튼 이번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 왔습니다.
이번 일본 여행 , 또 느끼는 바는 일본어를 언넝 익히자... 라는 의지와 가까운 나라니까.. "자주 가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즐겁고 보람차게 잘 다녀왔습니다.
수고하신 와프님께도 박수!!! 짝짝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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