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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12 2011 지스타(G-Star) 방문기!!! _ 1부(국내외 게임 업체)
- 2011/10/24 X-Factor 라는 것이 있단다...
- 2011/10/12 be vs. get
- 2011/04/25 iPhone Tracker 아이폰 위치기록 정보
- 2011/01/26 라이브 리를 설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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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장을 다녀왔다... 업무차.. 아니 세미나... 아니... 지스타가 뭔지... 구경하려구.. 암튼 1박 2일의 짧은 일정으로 출발 했다.
2011년 11월 10일 부산역에 도착하다.. KTX를 타고 가니.. 2시간 10여분 소요 ...
이젠 부산이 회사보다 가깝다니;;; ㅎㅎㅎ
오후에 도착했을때... 부산 날씨는 약간 쌀쌀하였고... 사람들이 저렇게 선물을 받으려고 줄을 서있는것이 아닌가??
난 받지 않을 테야... 나이도 있고 귀찮고, 받아서 뭐하냐... @.@ 라는 생각을 가지고 시작했다.
오호홋 탱크다... 오홋 프로정신을 갖은 부스걸이 멋지게 폼을 잡아주고 계신다.
부스 걸들 정말 사진찍히는 것에 대해서는 프로정신을 가지고 계시더만.. 갖은 포즈 죄다 잡아주신다.
밖에서 좀 기다리면서 두컷정도 찍어 보았다. 아... 아이폰으로는 가깝게 찍기가 힘드넹...
이틀있으면서 알게된 새로운 사실은...
대형 렌즈를 장착한 DSLR 카메라는 들고 다니면서 찍어야지.. 그 카메라를 응시해 주면서 포즈를 잡아주는 것이 아닌가?
오호...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사진만 찍어대는 사람들 엄청나게 많았다...
아이폰으로 찍는 난... ㅎㅎㅎ 그러는거 아닌가보다.. ㅎㅎ
같이 간 분께서는 네이버에서 주는 장바구니에 눈독을 !!!
암튼 기다렸다가 받는데 성공( 다음날 아침 일찍 갔을때에는 사람이 없어서 수월했다.) .. 점차 경품에 눈이 어두워져 간다.
이곳이 별건 아니고 Press room(center) ? 이다.. 실시간으로 사진과 기사를 전송하는 곳이더만..
슬쩍 한컷 찍어봤다....
궁금한건 정말 기자들만 사진을 찍는 것인가? 아님.. 일반인들도 카메라 들고 그렇게 찍어 대는 것인가??
일반인이.. 사다리까지 들고 다니면서 찍고 다닌다는 것도 ?? 좀 ??
둘째날에 들었던 SNG 세미나 실에서 한컷... 동시통역이 이뤄지고 있었고..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참석한것 같지 않다.
(SK컴즈에서 주체한것 같은데... 수첩 과 다이어리 득템 하였다... 커피,쿠키,머핀 등이 무제한 제공 되어서 좋터군..)
하지만 강좌는 그렇게 화~악 맘에 와 닿는것은 없었단다.
위메이드 이다. 부스가 크다...
전직원 300명이 총출동했다고 한다. 이곳에 경품으로 제공하는 자사 로고 인형... 인기 폭발이였다.
이 인형을 받기위해서는 7가지의 게임을 경험 하고 나서 받는 스티커를 가지구 가야만 받을수 있다..
난 자그마치 4시간 걸렸다...(편법을 써서 이정도 이지.. 한번 게임할때 1시간이상 가량 기다려야 한다.. 무슨 놀이동산도 아니구.. 아니지 가족단위로 많이들 오더라.. 놀이동산이 따로 없지.. 이곳이 놀이 동산이였다.. ㅎㅎ)
(오늘 기사에는 위메이드 부스에 임재범이 왔다고 하넹.. 으잉.. mmorpg 천룡기 의 OST를 맡아서 그렇다구 한다. )
입구에 있는 게임기가 모여있는 곳.. 예전엔 이렇게 오락실 게임기 많이 했는뎅... ㅎㅎ
동경 게임쇼나 가야 많이 볼수 있을듯 싶다... 지스타는 온라인 게임이 대세인듯...
고릴라 바나나 스튜디오 에서 개발 하고 빅스푼이 퍼블리싱 하는 레드 블러드 / 프리잭 ...
모르겠다.. 게임은 안해봤다... 사실 빅스푼 이라는 곳도 잘 알지 못한다.
우앙~ 블리자드 입니다.
월드워(판다리아의 안개), 스타크래프트 2, 디아블로 3 ..... 뭐 이중에서 잘하는게 하나도 없다.
스타크래프트만 좀 했었지... 스타2 나오고 나선.. 잠잠했으니...
곧 디아블로 3가 나오면.. 난리 날것이라고들 하던데... 왜?? 빠질까봐 ??
한게임입니다. 3개의 신작 게임을 소개 하더군요
위닝 일레븐, 킹덤언더파이어2, 메트로 컨플릭트 최대 부스 크기를 자랑한다고 하던데요...
한게임 부스걸들이 인기가 참 많았던것 같다... 앉아서 게임하는 애들은 게임에 정신없고... 사진사 들을 사진찍는데 여념없고,
부스걸들은 사진찍히는데 여념이 없고... ㅎㅎㅎ
앞에서 보여줬던 탱크... 실내에도 이렇게 부스가 마련되어 있고.. 실내에도 탱크가 또 있더라구..
World of tanks... 인기 있을까?? 영궁에서 온게임이라고 한다. 100만달러 워게임넷 이라는 곳인데... 얼핏듣기로는 100만 달러를 지스타에 쏟았다고 하는데 쏟았는지.. 아니면 정말 인지도가 많이 올라갔을지... ???
엠게임 이네요...
부스에 신경을 많이 쓴것 같아요... 무슨 일본 찜질방 온 느낌이였습니다.
열혈강호2... 만화를 잼있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갑자기 저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던...건 바로 LOL 이였습니다.
WCG 2011 선수권 대회 예선인가.. 뭔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이곳에서 시합이 진행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못봐서 아쉽습니다.;;;
넷마블의 리프트 입니다. 그렇습니다.. 뭐...
이것이 월드워크래프트를 능가할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기사가 있더라구요... 몰라요
S2 (서든어택 개발자인 백승훈 사단의 신작이라고 하네용...) , 마게촌 온라인 , 블러드 헌터 ,코어파이트 , 건즈 TSD
많이도 내놓았네요...
수많은 인파... 사실 사진찍을때는 금요일 오후 6시 퇴장 시간쯔음 이여서 많이 사람들이 빠져나간 상태이고...
토요일에는 가장 많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초이락 게임의 놀토 입니다.. 노래방 슈퍼스타K / FPS 머큐리 / 터치 게임(슈퍼스타킹 아케이드) 등이 있더군요...
전 이걸 다 했다는거 아닙니까? 그넘의 경품 받기 위해서 T.T
아... 이 업체가 도대체 뭐길래.. 스타2/월드워등을 하게 할까?? 했는데...
게임과 관련된 주변 기기를 파는 업체 였군요... ㅎㅎㅎㅎ
(1998년 Min-Liang Tan, Robert Razerguy krakoff 에 의해서 설립된 하이엔드 게이밍 주변 기기 업체 랍니다... @.@)
요건 웹젠입니다...
국내 게임 1위 업체라고 하던데... 리니지... 아.. 부스 높이가 엄청 높고 크더군요...
길드워2 .. 해외에서는 꽤 호응 받았던 전작이 한국 시장에서는 쓴잔을 마신후에 몇년을 고심한 끝에 선보인 아레나넷의 신작이라고 한다. 오홋.. 하지만 게임을 해보려고 해도.. 이넘의 줄 너무 길다.. 포기
프로야구 국내/메이저리그 매니저 게임을 들고 나왔더군요... 세가!!!
온라인 게임만 있는게 아닙니다.. 모바일용 게임들도 많이 있답니다. 선두 주자라는 컴투스 부스...
모바일이라서 그런지.. 타 온라인 게임 부스보단 ...
2위 업체라고 하던데.. 암튼 넥센 입니다.
파이어폴.. 레드 5 스튜디오 의 게임입니다. 미국 게임인것 같은뎅.. 으헹.. 잘 모르겠어요;;;
암튼 경품을 많이 주는듯 싶어요 ...
이번에 느낀건, 신작게임의 신기함에 따른 게임을 구경하러오는 사람들도 많지만...
가서 직접 보시면 알껍니다. 무슨 좀비들 같이 몰려있는 곳에는 꼭 2가지가 있습니다.
경품을 받기 위해서, 부스 걸을 보러 오기 위해서...
암튼 위 2가지의 비율이 약 50%정도 아닐까요? ㅎㅎ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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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X factor : 미지의 요인 이라고 한다.
The X Factor 2011 ... 미국 오디션 프로그램 (상금이 500만 달라.. 으헥~ 60억) 입니다.
매주 수,목요일 밤 8시에 XTM 에서 동시 방송한다고 하네요...
==> http://series.lifestyler.co.kr/Program/109
2004년 영국에서 처음 시작한 The X Factor ...
아메리칸 아이돌,브리튼스 갓 탤런트 의 독설 심사위원인 음반 제작자 사이먼 코웰이 총 제작을 맡았다.
멘토 4명(사이먼 코웰,폴라 압둘,니콜 셰르징거(푸시켓 돌즈), 안토리오 LA 레이드(프로듀서)) 이 각자 도전자 그룹을 맡아 최종 오디션까지 지도한답니다.
잠결에 문득 보게 되었는데.. 잠이 번쩍 깨더군요...
슈퍼스타 K, 위대한 탄생...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을 보다가.. 이걸 보니.. 규모면에서 다르고...
사운드, 무대 부터... 관객들 반응이 최고더라구요
기립!!, 박수 환호.. 가족들의 기쁨,눈물... 뭐 이건 편집이 아주 그냥 예술이더군요...
자... 이제 몇가지 찾은 것 중에 추천 들어 갑니다...
Melanie Amaro - Audition 1 - THE X FACTOR 2011
Josh Krajcik - Audition 1 - THE X FACTOR 2011
소름 끼쳐!!! 눈물난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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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잡스가 ... 세상을 뜨다... IT계의 빅뉴스!!!)
클리앙에서 본 영어...강좌?공부? 암튼... 나중에 써먹을라구 함.!!
So, if we can use both be and get to talk about the passive.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the two? Is there a difference?
그럼, be와 get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면 이 두가지의 차이점은 무엇이고, 차이점이라는게 있을까?
Well, yes there is a small difference. When we use the verb be, it is for slower, more planned activities. For example, was written, was painted, was directed (a movie), etc...
답은 '그렇다'이다. 약간의 차이가 있다. be동사를 사용할 때는 좀 더 느리고, 계획된(예정대로의) 활동들을 말할 떄 사용한다. 예를 들어, 쓰여졌다. 그려졌다. (영화가 누군가에 의해)감독되어졌다. 등등
When we use the verb get, is for more immediate or unplanned activities. It also sounds more dynamic. For example, got hit, got attacked, got dumped, etc...
get동사를 사용할 때는 더 즉각적이거나 계획되지 않은 활동들을 말할 때 쓰인다. 게다가 좀 더 역동적이고 활발한 느낌 또한 준다. 예를 들어, 치이다. 공격받다. 차이다. 등등
If something happened a short time ago, we often use get. For example,
어떠한 일이 짧은 시간간격 전에 일어났다면 주로 get을 사용한다. 예를 들어,
I got hit by a car last night. 어제밤
I was hit by a car 5 years ago. 5년전
You are always correct using the be verb, but it might sound better and more active if you use the get verb.
be동사를 사용해도 항상 맞는 말이지만, get동사를 사용하면 좀더 나아보이고 활동적이어 보인다.
He got rid of her
rid-rid-rid 의 시제변화에 착안하여 답변해 봅니다.
get + p.p 가 흔히 사용되는 것은 알고 계시죠? be + p.p ~ 의 거의 모두는 get + p.p 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get accustomed to 처럼 rid 는 <~을 제거하다>라는 의미의 타동사이고 get rid 하면 <~이 제거되다>, <~으로부터 자유로워지다>, <~을 면하다>, <~에서 벗어나다> 등으로 해석해 볼 수 있겠네요.
그러므로 get rid of 는 <~을 제거하다>라는 의미를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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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etewarden.github.com/iPhoneTracker/
저도 한번 다운로드 받아서, 위치정보를 확인 해봤는데..
처음 아이폰을 사가지고.. 돌아다닌 위치가 그대로 나온다니..
신기하기전에.. 이렇게 나의 모든 이동경로가 기록으로 남아 있다니..
첩보영화 찍는것도 아니고.. 헐~
전 인천,서울,성남.. 그중에 성남(분당)이 가장 크게 나타나고 있네요 ...
아이폰을 들고 돌아다닌 지난 위치정보들을 다 보여준다고 암튼 난리입니다.
안드로이드도 아이폰처럼 길게는 아니지만 특정기간내의 위치기록정보를 저장한다는 것이 공개되었습니다.
http://arstechnica.com/gadgets/news/2011/04/android-phones-keep-location-cache-too-but-its-harder-to-access.ars
구현방식은 차이가 있어서 아이폰은 로그방식으로 약 10개월간의 데이터를 기록하지만 안드로이드는 캐시방식으로 셀타워 50개 , WiFi AP 200 개 정도의 정보를 기록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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