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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에 해당되는 글 9건
- 2012/02/23 젊은 베르테르의 기쁨..
- 2012/02/23 닥치고 정치!!
- 2012/02/23 애자일 프랙티스...
- 2012/02/23 7년의 밤....
- 2012/02/23 UI 라이브러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 2012/02/23 어른이 된 후에...
- 2012/02/21 2011 년 11월 30일 ~ 12월 2일 2박 3일 오사카 비밀 습격 3일차
- 2012/02/21 2011 년 11월 30일 ~ 12월 2일 2박 3일 오사카 비밀 습격 2일차
- 2012/02/21 2011 년 11월 30일 ~ 12월 2일 2박 3일 오사카 비밀 습격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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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권한다.
알랭 드 보통... 이사람은 아무래도 천재인듯 싶다.
내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생각이 뛰어나다... 닮고 싶은 이....
원래 남 칭찬을 안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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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자세한 내용보다는 이런 흐름에 대한 유추 와 이런식으로 해석이 가능하다라는 점에서 놀랍다.
그동안 간략하게 알았던 정보들까지도 자세히 알수 있었던 ^^
김어준... 자유인... 씨바~ 좋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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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같이 할수 있는 것이면 모든것이 세션 주제로 활용이 된다.
하지만, 기존 업무에 치이면서 살고 있는터라, 이것저것 시도를 해봤는데... 그리 만족할만한 성과(?)는 없었다..
다른 블로그를 보다가 문득 "책파도" 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팀원들끼리 각자 원하는 책을 읽고, 2~3주 단위로 책을 돌려보는 형태...
오오.. 좋았어..
이번에 첫시도를 하였고, 처음 고른 책이 바로 애자일 프랙티스 이다.
책의 내용은 애자일 한.. 개발, 프로젝트의 진행을 위함이고,
애자일 하다는 뜻은 "좋은것을 빠르고 낭비 없게 만드는 것이란다"
이에 따른 다양한 개발 방법론을 45가지나 설명하고 있다.
이책은 개발자,관리자가 읽으면 좋다
잘 읽었습니다... 다음책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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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있는 책이고, 외국 작가들의 글을이 넘쳐나는 시기에... 국내 작가분이 쓰신 책이라 해서..
원래 소설 책은 잘 안읽는데... ㅎㅎ
처음 책을 구매해서, 장인어른께서 먼저 보시고, 푹 빠지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을 갖고 보게 된 책이다.
심리,미스테리,반전... 등등... 미묘하게 얽혀있는 관계를 자세히 묘사했는데...
에휴 .. 솔직히 1/5 정도 남겨두고 책을 덮었다..
출퇴근하면서 읽기는 했는데, 띄엄띄엄 읽다 보니.. 흥미가 떨어진것일까?
여행가서 읽으면 더 좋을책 (한꺼번에 쭈~욱 읽고 싶다.)
오기를 가지고 끝까지 읽으려 했으나... 아직 시도 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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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외우라는 것이 아니구.. 아..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
아이폰,안드로이드 폰 UI에 적용된 다양한 사례들을 포함하고 있다.
나도 그런 식으로 쭈~울 훑어 봤다.
와프님 업무와 관련이 있어서 샀는데... 와프님은 읽었나?? ㅎㅎㅎ
*솔직히 말해서는 돈을 주고 구입하기 보단.. 서점가서 한번 쭈~욱 넘겨 보는 것이 좋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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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프님의 친한 후배님의 친구분이 쓴 책이라고 해서 가지고 온 책..
그림이 많아서... 그냥 하루만에 읽어버린 책...좋은 내용과 좋은 그림...
책을 잘 읽지 않았던... 그 시기 20대에 읽으면 더욱 좋을 것 같은 느낌이다..
최근들어 어쿠스틱 라이프 라는 만화를 보고 있는데...
이런 일러스트 만화 풍이 더 끌리는 건 뭘까? ㅎㅎ
암튼 블로그를 자주 해야.. 되는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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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이곳에는 원전 피해에 따른 별다른 이슈가 없더군요....
(도쿄 쪽은 전기를 많이 아낀다는 소식을 들은바가 있어서요..)
암튼 아쉬운 2박3일간의 일정이 마무리 되고.. 이제 집으로 돌아갈 일만 남았습니다.
흠.. 너무 너무 아쉬운 여행이였다는 점!!! ㅎㅎㅎ
그래도 좋았습니다. (도쿄, 나가사키,후쿠오카,운젠,사세보에 이어서 새로운 곳 오사카에 온것 만으로도 ^^)
우리가 자주 찾던 편의점.. ㅎㅎ 왜 찍었을까?
체크 아웃 하고 나와서.. 한컷 찍어줬어요~
급하게 쇼핑을 하였지요~
정신없이 옷가지 몇개 사고 난 이후에 마지막은 꼭 초밥을 먹고 싶어 하는 와프님을 위해 초밥집에 입장!!
(점심 특가 1000엔 이던가??)
따땃한 녹차를 주시더니..
요건 미소국 인듯 싶은데... 사진에서 보는 크기보다.. 훠~어~얼씬 큰...
냉면 사발에 퍼다 주시더라구요;; (1인분입니다.)
뭐.. 그냥 초밥이 초밥일뿐.. 하지만 기존 초밥에 비해 손이 큰것인가? 회도 크고, 밥도 많고.. 거의 다 먹지는 못하고..
돌아가는 시간도.. 너무 빠르다라는 아쉬움 뿐이였습니다.
공항에서 이래저래 마무리 다 하고 난 후에.. 맥주 한잔 ~
(다음부터는 이렇게 맥주를 사먹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ㅎㅎㅎㅎ 이유는 곧 알려드립니다.)
손을 흔들어 주시는 공항 관계자 여러분들~
안녕~~ 다시는 안와(농담입니다.)~~ 메롱~~ ㅎㅎㅎ
올때는 삼각김밥을 주시는 군요... 감사합니다.. T.T
피곤해서 계속 잤던거 같은데... 뭐 1시간 남짓 하니.. 도착해버리는;;;
(올때는 김포공항으로 왔습니다... 김포공항에 내린것도 이번이 처음이죠~
짐가방 때문에 택시를 타려고 했는데.. 이너므 기사님들 우리가 일본인인줄 알고.. 가격을 비싸게~ 이런 @.@ )
아... 하늘... 한국에는 비가 오나보넹...
암튼 이렇게 비밀리(아무에게도 오사카 가는것을 알리지 않았었더랍니다.) 여행기를 마칩니다.
그 이후에 다녀온것을 조금씩 누설했었더라는;;;
*후기1 ) 유니클로 가서 옷이 엄청 싸길래 몇벌 사왔더랬죠...
하지만 한국에 돌아와서 보니.. 그 곳을 더 싸게 팔고 있더라는;;; (엉엉 엔화 비싸당.. 아.. 저희때 엔화 1480원이였습니다.)
*후기2) 저가 항공.. 별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기내식이 없어서 엄청나게 서운했습니다. 주류도 없어서 더 크게 서운했습니다.
*후기3) 갑작스레 가게된 여행이라서 쇼핑에 비중은 크게 낮았습니다.
그래서 뭐 사온것이 없어서 아쉽기는 했습니다..(왜 가방을 큰것을 가져 갔는지;;;)
3편은 쫌 짧군요~
그러니까.. 2박 3일은 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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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하루가 금새 가구...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군...
2박 3일의 해외(?)여행이 이렇게나 짧게 느껴지는 건 처음이였다.
이번에 오사카를 다녀오고 나서 절실히 느낀점!!!
절대 일본이라도 2박 3일의 일정으로 여행을 다니지 않으리라!!!
결심을 하게 되었다.
오늘은 출발전에 구매한 오사카 주유패스 를 이용하여,
비싼 교통비과 다양한 입장료 무료 혜택을 톡톡히 누리기 위해~ 열심히 아침일찍 일어나 달려 본다.
결국 자정전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아니아니 아니되요~
오오 이번에는 사진이 정상적으로 올라 왔습니다.
아침조식이 없는 상품을 선택했습니다.
2박 3일 ... 아.. 너무 짧아.. 오사카에 카레 우동이 맛있다고 들었다... 그래서 아래 보이는 곳에 입장...
출근하는 분들이 가볍게 식사하는 곳... 난 사실 이런 일반 일본인들이 찾는 가게에서 음식을 먹는것이
더 맛있다고 생각한다.
열심히 계산 중인..와프님~~
음식을 고르고... 폭풍 흡입을 시도~~!!! 난 카레 우동, 와프님은 튀김 우동을 시켜 먹다!!!
깔끔하게 좋게 먹고, 지하철을 타고 처음 당도한 곳은 바로 "오사카 성" 이다.
오사카 와서 오사카 성 안보고 가면... 뭐.. 암튼... 일본은 단풍이 지대로 였다.
(그 당시 우리나라는 단풍은 거의 다 지고.. 한파가.. 찾아왔던 기억이;;)
이런 한가로운 공원을 거닐면서 사진찍고, 서로 대화 하며 걷는거 무척 좋아 한다.
요건 차량이 못들어 오게 하는 봉 위에..참새 장식물... 우앙.. 아이디어가 굳이고, 보기 좋고... ^^
오사카 성벽 주변에 이렇게 물이 있고..
오사카성 파크 트램을 타고 갔어야 하는데... 이건 우리가 타려고 할때.. 점심시간이란다.. @.@
그냥 패스~
음.. 오사카 성~~ 인증샷!!!
학생들이 많이 왔군.. 패스가 있으니.. 안에 까지 입장해서 전망대로 ~ 고고..
시간이 없는 관계로 전망대에서 사진 몇장 찍고 바로 내려오는 당당함..
또 걷기~ 뚜벅뚜벅... 날씨가 흐리멍텅 해도... 비도 안오고, 춥지도 않고.. 무척이나 좋았다는..
오사카 성 주변에 산책로가 많기도 하여라~
낙엽...과 단풍...
흐린 날씨..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더라
두번째 우리가 탈 예정인, 오사카 수상 버스 아쿠아 라이너 입니다.
패스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 탔습니다.
주변 다리가 무척 낮은데, 그 낮은 다리를 통과하기 위해 일반 유람선과는 다른 포스 입니다.
아쿠아 라이너 에서 사진을 찍어 봅니다.
점심 때가 지났것만.. 우린 오사카의 명물 오므라이스 원조 집에 찾아가서 먹기위해. 다시 헤매고 있습니다.
헤매다가.. 문득 본 가로등~ 귀엽다고 해야 하나??
드뎌 찾았습니다. 북극성...
아주 오래된.. 건물... 오므라이스 는 웬지.. 유럽스타일 건물에서 파는 음식일줄 알았건만.. ㅎㅎㅎ
이전에 "런치의 여왕" 이라는 일드를 보고... 내 꼭 직접 가서 먹어보고, 그런 표정이 나오는지 확인 하리라 했었는데...
드뎌 먹게 되었습니다.
일본의 퓨전 정통 요리 오므라이스~~ 오홋 맛있씁니다.
런치 세트 메뉴 시켜 먹었는데... 간이 쎄지 않고 ... 소스가 좀 부족해서 리필을 요구 했으나...
돈 내고 추가 주문해야 준다고 해서.. 에잉~ 하고.. 조용히 먹었습니다.
맛나게 식사하고.. 이번에 다른 곳을 이동하기 위해 지하철을 타고 이동합니다.
이번에는 덴포잔 대관람차 로 이동합니다.
바로 이거슨... 대관람차. ㅎㅎㅎ
아.. 정말 사람이 없고.. 저희만 타고 있는듯한 느낌이였습니다.
주변이 무척 조용하고... 오래간만에 타는 관람차라서 그런지... 무섭기도 하고;;
그래도 인증샷!! 찍고 계시는 와프님!!! 첨에 좋아하다가 꼭대기 가서는 살포시 무서워 하십니다.
흐린 날씨 속에서도 비가 안와서 다행이라고 생각 하며... 대관람차 내에서 오사카 시내쪽을 봅니다.
오사카.. 정말 서울보다 빌딩도 많아 보이고... 암튼..
그냥 마구 마구 찍어 봅니다.
이번에 바로 옆에 있는 산타마리아 호를 타기위해 이동합니다.
이건 1시간 코스 라는데.. 타야죠...
요것이 배안에서.. 요기할 음식들입니다.
일본은 제가 참 좋아하는 닭튀김을 어디에서든지 자주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케와 닭튀김.. 캬~ 날씨가 조금씩 쌀쌀해지는데... 이렇게 산타마리아 호 안에서 편한 테이블에 앉아서..
또 수다를 떨어 봅니다. ㅎㅎ
몸이 서서히 지쳐 갑니다..
그래도 여기서 포기 할순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나이가 있어서 쉽지 않네요;;;
이번에는 천연 온천 나니와노유 라는 곳을 찾아 갑니다.
크헐... 이곳 찾아가는데 헤매느라..1시간 정도 더 걸린듯 싶습니다.
그래도 우아.. 노천탕 좋았습니다...
목욕하니.. 너무 개운해지고 행복해지더군요~~
(이곳은 수건은 별도로 판매를 하더군요;;; 뭐 그 수건을 가져가라고 하니... 그것만 빼고는 큰 탈이 없습니다.)
온천을 마치고.. 앞에 있는 산타와 한컷.. 12월이라서 그런지 여기 저기 크리스마스 분위기..
(일본은 크리스마스가 휴일이 아니라는거 아시죠?)
요렇게 파칭코 건물에 같이 있습니다.
또 씻고 나니.. 허기가.. 저녁을 먹을때가 된것이죠...
그냥 걷다가 맛있어 보이는 간판 보고 들어가서 아래 음식을 .... (맛있던데요.. 이상하다.. 뭐 이렇게 다맛있냐!)
전열을 가다듬고.. 이번에 또 다른 대 관람차를 타기 위해
HEP FIVE관람차를 타러 이동해서.. 또 타주십니다.
(요긴 음악을 들을수가 있고... 건물위에 대관람차가 붙어 있는 형태, 야경도 멋있구.. 좋았습니다.)
헉헉... 오늘의 마지막 코스 는 공중정원 전망대...
이곳도 찾아가는 길이 좀 난코스 인데, 사실 온천 갈때 보단 수월했습니다.
이곳에서 찍은 야경이 정말 지대로 입니다.
전망대는 굉장히 높고, 멋있고.. 음.. 연인들 투성이였습니다.
우리도 연인답게.. 사진찍고, 이것저것 글도 남기고.. 다른 연인들 사진도 서로 찍어주며.. 금새 내려 왔습니다.
크헐... 이번여행에 와서 나마비루(생맥주)를 먹지 못한것이 천추에 한으로 남을듯 하여...
다시 숙소로 돌아와서, 바로 앞에 있는 술집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정말 간단한 안주에.. 생맥주.. 으아아아 생맥주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우힝~ 커플 샷~
요... 것이... 일본에서 와프님에게 배운 술입니다.
너무 맛나요~ (하지만 자그마치 8도 정도 됩니다.. 과음 주의!!)
심야는 이렇게 기름진 음식으로 마무리를... 편의점과 그전에 앞에 있는 마트에서 장을 봐오고..
마지막날 밤을 기름지게 보내봤습니다.
엉엉.. 담 부터 무조건 4박 5일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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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다녀왔던 나가사키 에 추억을 잊지 못하여...오사카를 갔더랍니다.
이번엔 짧고 굵게 2박 3일의 일정으로 다녀왔는데... 너무 너무 아쉬움이 가득합니다.
간사이 지방이라고 하는 곳이지요..
첫날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공항 -> 비행기 (처음으로 타본 저가항공 "제주항공" ) -> 난바 -> 숙소 -> 일본 이케아 (쇼핑) -> 난바(식사) - > 숙소(복귀)
이런 순서로 진행 되었습니다.
감격스럽게도... 사진이 시간의 역순으로 저장이 되었네요 ;;
아래부터 천천히 올라오시죠 ㅎㅎㅎ
하루를 마치고 휴~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습니다.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그래도 편의점에서 이렇게 사다가 호텔에서 먹는 맛도 일본에서 경험하는 또 다른 즐거움입니다. ^^
오사카는 부산과 좀 닮았다고 합니다.
뭐...해안가에 있고, 뭐 성격이 좀 급하다라는...
자전거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무단횡단 무척 많이 합니다. 일본 다른 지역에서는 잘 보지 못하는 액션들이 많이 보입니다.
다시 난바로 돌아와서, 이제 식사를 해야죠..
간단히 타코 야키.. 유명한곳에 가서 맛나게 먹고... 오코노미야끼 유명하는 곳에 가서 먹고..
(엉엉... 오코노미야끼 먹을 때... 와프님과 약간의 다툼이 있어서, 눈으로 들어갔는지, 코로 들어갔는지 맛이 기억이 잘 안나네요;;
단지 맥주는 정말!!! 맛있다 라는 점입니다.) 와프 미안!! T.T
IKEA는 독일에 있을때.. 한번 가보고, 크게 놀랐던 곳이였습니다.
한국에도 올해 들어온다는 첩보도 있고, 그리고 파주쪽에 IKEA가 있긴 한데.. 그건.. IKEA라고 하기에는 너무 소규모 이고..
일본에 이넘이 있다고 해서, 와프님에게 새로운 세상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저녁먹으러 다시 올터이니... 우선 저희 목표는 이케아 였습니다.
우앙.. 이너므 셔틀 버스찾으려고 엄청 고생했습니다.. (무료 셔틀 입니다.)
버스 안에서 방송이 무한 반복 되는데.. 외울뻔... 했습니다.
난바에는 위와 같은 재미있는 간판이 많습니다.
간판은 천천히 구경들 하시죠...
오오... 여기는 숙소에서 나와서 난바로 걸어가면서 지난... 개천..
이름은 시간이 하도 많이 지나서 잘 모르겠습니다.
베스트 웨스턴..이였습니다.
비지니스 급인데.. 전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우여곡절끝에 도착!!! 짐을 맡기도 돌아다녀야 하기에..
언넝 와서...
으헥~ 카레 규동...
(오사카에서의 전체적으로 간이 쎄더군요... 모든 음식이 짜고,시고!! 엉엉)
숙소 도착전에... 배가 너무 고파서.. 결국 저희는 규동 먹으러 갔습니다.
일본에 오면 전 무조건 규동을 먹습니다. ㅎㅎ
드뎌 도착... 한국어 설명도 오사카에는 많이 되어 있습니다.
지하철내부에는 사람이 없군요... 딱 난바 역까지만 운행을 하는...
이곳에서 저희 숙소로 가려면 갈아 타야 한다는;;
가뿐히 패쓰~
이번에는 와프님이 직접 표를 끊어 보라는 미션을 내려서 열심히 끊어 봤습니다.
어렵지;;; 않아요;;
요기 요기... 지하철 타로 가는데, 여기도 인천공항 철도와 마찬가지로, 급행 열차, 완행 등등 여러가지가 있던데..
그냥 급행과 차이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공항 터미널 쪽으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기차를 타러 가야죠~ 오사카 중심부, 난바...
전 공항에 오면 항상... 이곳을 먼저 찾습니다.
언넝 끊어야 하는데... 엉엉 ...
오오오 웰컴 간사이
일본 도착후에... 비행기 사진도 한장 찍어 보았습니다.
오오오 이거슨... 식사 는 아니고 간식 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오니기리가 아니라 크림빵으로 ... 감귤주스 안먹고 , 커피 마셨습니다.
제주 항공 내부 입니다.
가위바위보 이벤트 하던데요... 선물도 주고.. 으헹 못받음...
집에서 새벽에 나올때 비가 와서 고생을 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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