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글
내장산은 단풍으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그옆에 백양사도 있는데.. 절경이란다..)
광주에 결혼식이 있어서... 다시 찾은 전라도...
결혼을 하고 난 후에 느낀 것이지만.. 결혼식에 찾아와주신 분들에게는 꼭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는 상황이
자주 생기게 되는데.. 아버지의 출동 명령에 우리 부부는 다시 광주로 향했다.
광주에 그냥 가서 결혼식만 보고 오기에는 너무 ... 아깝지 않은가? 좀 서둘러서 출발 했다..
지난번 담양 과 보성에 이어.. 이번에는 내장산이 있는 정읍으로 출동 하였다.
버스 안에서는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방송을 틀었는데... 역시 전라도가는 버스라서 그런지 버스내에서는 온통 기아의 응원만 !!
좋아!!! 좋아!! (윤석민 짱!!!)
서울 강남 고속버스 터미날 에서 우등 고속을 타고 도착한 정읍 시외 버스 터미날이다..
오래되어 보이는 터미날... 시골에 온 느낌이 그대로 이다.
중국집이 거부장 이다.. 한문으로 하면 좋은 뜻이겠지만..
한글은 역시 부정적인 의미가 더 크지 않을까? 차라리 한문으로 쓰던가??
거부 할수 없는 중국집이란 뜻인가??
정읍시내에서 내장산으로 가려면 버스를 타야 한다.
아까 그 시외버스터미날이 아닌 터미날 밖에 일반 버스 정류장에서 타야 한다... 알아두길!
유일하게 가는 171번 버스 시간표 이다.. 잘 봐야한다.. 막차 놓치면 슬프지 않을까??
컨셉 사진을 찍는 중이신듯... 의자와 풍경을 절묘하게 잘 찍어서.. 스마트폰 배경 화면으로 잘 활용 중에 있다.
스마트폰 배경화면 용으로 나두 좀 찍어 둬야징...
케이블 카 타는 곳 까지 왔다... 땀 범벅.. 헥헥...
오후 6시에 마지막 케이블 카라는 것을 알고 열심히 왔는데... 5시 50여분 정도에 도착했다..
하지만 운행이 끝났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를 듣고.. 대! 대! 대 실 망!!!
울음을 터트린 ... 음... 많이 속상했다는 걸 알지만.. 케이블 카 ... 나중에 남산가서 태워줄께!!! ^^
사람들도 없었다...단풍은 없었다... 케이블 카도 없었다... 하지만 내장산에 우리가 있었다.
뉘역뉘역.. 해는 지고.. 우리의 배를 채우기 위해... 산채비빔밥 먹으러.. 내려간다..
사진은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정말 앞이 하나도 안보일정도로 깜깜했다.
우리 둘이서 손잡고.. 노래를 부르면서 내려 왔다.
이런 추억 좋았다... 전에 이렇게 노래를 같이 부르면서 산길을 내려온적이 없었는데..
아무도 없으니.. 우리 맘대로 였다.. 무대는 오대산 산길.. 가수는 우리들... 오예~
1시간여를 걸어 내려오와서 가장 맛있어 보이는 밥집으로 ...
밥집이 많았다.. 다들 잘한다고 ... 트루맛쇼 를 보고 난 이후에는 TV에 나온 집을 믿지 않게 된 우리는..
식당내에 손님 수와 가격대를 눈썰미로 비교 분석하여 한곳을 채택해서 들어간 집...
맛있게 잘 골라서 잘 먹었다.. ^^
불시에 떠나는 여행에 이런 우여곡절이 있어서 더 여행 다운 맛이 남지 않을까? ^^
광주에 도착하니.. 12시가 넘더군...
이상!
광주에 결혼식이 있어서... 다시 찾은 전라도...
결혼을 하고 난 후에 느낀 것이지만.. 결혼식에 찾아와주신 분들에게는 꼭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 하는 상황이
자주 생기게 되는데.. 아버지의 출동 명령에 우리 부부는 다시 광주로 향했다.
광주에 그냥 가서 결혼식만 보고 오기에는 너무 ... 아깝지 않은가? 좀 서둘러서 출발 했다..
지난번 담양 과 보성에 이어.. 이번에는 내장산이 있는 정읍으로 출동 하였다.
버스 안에서는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방송을 틀었는데... 역시 전라도가는 버스라서 그런지 버스내에서는 온통 기아의 응원만 !!
좋아!!! 좋아!! (윤석민 짱!!!)
서울 강남 고속버스 터미날 에서 우등 고속을 타고 도착한 정읍 시외 버스 터미날이다..
오래되어 보이는 터미날... 시골에 온 느낌이 그대로 이다.
중국집이 거부장 이다.. 한문으로 하면 좋은 뜻이겠지만..
한글은 역시 부정적인 의미가 더 크지 않을까? 차라리 한문으로 쓰던가??
정읍시내에서 내장산으로 가려면 버스를 타야 한다.
아까 그 시외버스터미날이 아닌 터미날 밖에 일반 버스 정류장에서 타야 한다... 알아두길!
유일하게 가는 171번 버스 시간표 이다.. 잘 봐야한다.. 막차 놓치면 슬프지 않을까??
내장산 국립 공원 안으로 들어 왔다... 뿌듯했다... 우린 또 새로운 곳을 개척했다라는 기쁨?? ㅎㅎㅎ
연신 셔터를 눌러대면서 사진을 찍고 있는 분을 내가 다시 도촬!!
우리의 목표는 케이블 카였다.. 꼭 타고 가리라 결심을 했고.. 열심히 걸었다..
입구에서 부터 케이블카 타는 곳까지 2km 가 걸린다.. 참고하시길...
(참 우린 비수기에 와서.. 차를 가지고 케이블 카 타는 곳까지는 이동이 가능하다.. 성수기는 불가하다고 알고 있다.)
컨셉 사진을 찍는 중이신듯... 의자와 풍경을 절묘하게 잘 찍어서.. 스마트폰 배경 화면으로 잘 활용 중에 있다.
스마트폰 배경화면 용으로 나두 좀 찍어 둬야징...
단풍이 아직 이르다... 사실 10월 초에 갔는데... 10월 말경에 단풍이 절정이라고 한다.
그래서 사람도 없구.. 단풍도 없었다... 난 이게 좋았다.. 산은 조용해야 제맛이지... ㅎㅎㅎ
(요 사진이 가장 맛깔 스러운 풍경 사진이 아닌가?? 자평!!)
케이블 카 타는 곳 까지 왔다... 땀 범벅.. 헥헥...
오후 6시에 마지막 케이블 카라는 것을 알고 열심히 왔는데... 5시 50여분 정도에 도착했다..
하지만 운행이 끝났다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리를 듣고.. 대! 대! 대 실 망!!!
울음을 터트린 ... 음... 많이 속상했다는 걸 알지만.. 케이블 카 ... 나중에 남산가서 태워줄께!!! ^^
케이블카 타는 곳 옆에는 이렇게 절이 있더군..
절 안으로 들어가는 것도 꽤 거리가 있어서.... 포기 했다.. 사실 날이 어둑어둑 해지고 있다.
속상하고 배도 고프고.. 그래서 ... 뻔데기를 사먹으면서 위로(뻔데기가 무슨 상관??)
사람들도 없었다...단풍은 없었다... 케이블 카도 없었다... 하지만 내장산에 우리가 있었다.
뉘역뉘역.. 해는 지고.. 우리의 배를 채우기 위해... 산채비빔밥 먹으러.. 내려간다..
사진은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정말 앞이 하나도 안보일정도로 깜깜했다.
우리 둘이서 손잡고.. 노래를 부르면서 내려 왔다.
이런 추억 좋았다... 전에 이렇게 노래를 같이 부르면서 산길을 내려온적이 없었는데..
아무도 없으니.. 우리 맘대로 였다.. 무대는 오대산 산길.. 가수는 우리들... 오예~
1시간여를 걸어 내려오와서 가장 맛있어 보이는 밥집으로 ...
밥집이 많았다.. 다들 잘한다고 ... 트루맛쇼 를 보고 난 이후에는 TV에 나온 집을 믿지 않게 된 우리는..
식당내에 손님 수와 가격대를 눈썰미로 비교 분석하여 한곳을 채택해서 들어간 집...
맛있게 잘 골라서 잘 먹었다.. ^^
불시에 떠나는 여행에 이런 우여곡절이 있어서 더 여행 다운 맛이 남지 않을까? ^^
광주에 도착하니.. 12시가 넘더군...
이상!
RECENT COMMENT